안녕하세요, 하마연구소 입니다.약 30여 년 전 컴퓨터를 처음 다루던 1990년대,저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키보드는 이런 모양이었습니다.지금보면 투박하고 무뚝한 디자인에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발과 함께 흰색 내지 회색 계열,그리고 작은 백스페이스키에 엔터키는 진짜 엔터키 모양,또한 구불구발한 선,윈도우키가 없는 101키!이것이 제가 기억하는 키보드 입니다.저는 아날로그 세계를 시작으로 현재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어린시절 아날로그 세계의 감성이 남아있습니다.저는 키보드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집에 있는 윈도우PC에는 적당히 저렴한 키보드가 연결되어 있고,회사에서 사용하는 맥북은 기본 내장 키보드를 사용합니다.애플의 키보드 연구원이 엄청난 노력, 시간, 비용을 들여 개발했을텐데 품질이 좋겠죠.최근..